유재석 출렁다리 방송인 유재석이 공포를 딛고 출렁다리에 올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27일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측은 ‘1시간 전’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출렁다리 위에 선 유재석의 아슬아슬한 유재석 출렁다리 현장 스틸을 공개했는데요. 공개된 유재석 출렁다리 스틸 속에는 출렁다리 위에서 분노의 메뚜기 점프를 하는 유재석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내게 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최근 원주의 관광명소로 주목받고 있는 소금산 출렁다리입니다. 유재석의 이번 미션은 관광객들이 입장하기 전 출렁다리 위를 깨끗이 청소하는 것이었는데요. 유재석 출렁다리 스틸 MBC 제공 - 사진 제작진에 따르면 유재석은 영문도 모르고 안대와 헤드폰을 쓴 채 끝나지 않는 계단을 올라야 했습니다. 이에 유재석은 계단으로 된 세트장을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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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1. 27. 12:58